면접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한미글로벌 기계 PM
한미글로벌 1차 직무 PT를 합격하고 첫 2차 경영진 면접을 앞두고 있는 상황입니다. 1차때 전공관련 질문말고도 인성 관련 질문 몇가지를 받았는데 2차때는 어떤지 궁금합니다!! (전공관련 질문이 또 들어올지 등등...)
2026.07.05
답변 6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우선 1차 직무 PT 면접을 합격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일반적으로 한미글로벌의 2차 경영진 면접은 1차처럼 전공 지식을 깊게 검증하기보다는 지원자의 인성과 조직 적합성, 성장 가능성을 확인하는 성격이 더 강한 편입니다. 다만 1차에서 발표했던 내용이나 답변 중 궁금했던 부분이 있다면 전공이나 직무 관련 질문이 다시 나올 가능성은 충분히 있습니다. 따라서 전공은 아예 안 나온다고 생각하기보다는 핵심 개념과 본인이 수행한 프로젝트 정도는 다시 정리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오히려 자주 나오는 질문은 왜 한미글로벌인지, PM과 CM 업무를 왜 선택했는지, 힘들었던 경험과 극복 과정, 협업 과정에서 갈등을 해결한 사례, 입사 후 어떤 전문가로 성장하고 싶은지와 같은 질문들입니다. 또한 경영진은 답변의 화려함보다 논리성과 진정성을 많이 보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자기소개서와 1차 면접에서 했던 답변을 다시 점검하고 일관성 있게 설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한미글로벌은 프로젝트 관리 전문기업인 만큼 책임감, 소통 능력, 문제 해결 능력을 중요하게 평가하는 편이므로 본인의 경험을 이러한 역량과 연결해서 준비하면 좋은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면접 직전에는 회사의 주요 사업과 최근 수행 프로젝트, 스마트 건설이나 ESG 등 최근 건설 산업의 이슈도 간단히 살펴보면 지원 동기를 더욱 설득력 있게 설명할 수 있습니다. 이미 1차에서 직무 역량은 어느 정도 검증받았다고 볼 수 있으니, 2차에서는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이라는 인상을 주는 데 집중하는 것이 가장 좋은 전략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임원면접의 경우 이전 실무면접에서 역량에 대해서 검증을 했다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전공이나 업무 등에 대한 질문은 잘 하지 않습니다. 자소서를 기반으로 한 인성질문이 주를 이룰 것 입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9%
● 채택 부탁드립니다 ● 방산 품질보증 경력은 반도체에서도 충분히 활용 가능합니다. 품질 기준 준수, 공정 관리, 문제 원인 분석, 협업 경험은 메모리 양산기술과 PE 직무에서도 중요한 역량입니다. 단순히 산업만 다를 뿐 업무 방식은 연결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2개월 동안은 자격증보다 반도체 공정 전반과 메모리 공정 흐름, 수율과 불량 개선 프로세스를 집중적으로 공부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현재 품질 업무에서 불량 원인 분석, 개선 활동, 고객 대응, 품질 이슈 해결 사례를 반도체 관점으로 연결해 자기소개서를 작성해보세요. 오히려 산업 전환을 준비하는 지원자는 직무 연관성을 얼마나 설득력 있게 설명하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반도체 경험이 부족하더라도 품질 개선 경험을 공정 안정화와 생산성 향상 관점으로 풀어낸다면 충분히 경쟁력을 가질 수 있습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8%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한미글로벌 같은 기계 PM 직무는 2차 경영진 면접에서 전공을 아주 깊게 파기보다 지원자가 현장과 협업을 어떻게 이해하는지 보시는 편입니다. 1차에서 이미 직무 기초를 확인하셨다면 2차에서는 직무 이해도와 함께 사람을 대하는 태도 책임감 보고 커뮤니케이션 방식 그리고 조직 적응력을 더 많이 보실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전공 질문이 아예 안 나온다고 보시면 안 되고 기계 PM이라면 설비 일정 조정이나 시공 간섭 대응 같은 상황을 어떻게 풀지 정도는 충분히 물어볼 수 있습니다. 제가 현장에서 느낀 바로는 경영진 면접은 정답형 질문보다 왜 이 직무를 선택했는지 그리고 갈등이나 변수 발생 시 어떻게 판단하는지를 짧고 분명하게 말하는 쪽이 훨씬 좋습니다. 준비하실 때는 전공 지식을 길게 외우기보다 본인이 현장에서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 프로젝트 관리 관점으로 묶어서 말씀하시면 됩니다. 예를 들면 공정 지연이 생겼을 때 우선순위를 어떻게 잡을지 협력사와 의견이 다를 때 어떻게 조율할지 안전이나 품질 이슈를 보면 어떤 기준으로 대응할지 같은 질문을 염두에 두시면 좋습니다. 너무 기술 설명만 길게 가기보다는 왜 그렇게 판단하는지까지 담아서 답해보시구요. 경영진 면접은 결국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인지 보시는 자리라서 차분하고 자신감 있게 말하시면 충분히 좋은 흐름을 가져가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린린린아빠2삼성 E&A코이사 ∙ 채택률 81%
2차는 전공 관련 질문의 거의 없죠. 회사에 대해 얼마나 아는지, 성격은 어떤지, 마음가짐은 어떤지 등을 본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일반적인 자기소개 보다는 회사의 비전이나 인재상에 맞춰 준비해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그리고 회사의 이슈 등을 미리 공부해 가시는 것도 면접에 큰 도움이 됩니다. 장황하게 답변하는 것 보다 간단명료하게 핵심위주로 답변하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0%멘티님. 안녕하세요. 한미글로벌의 2차 경영진 면접은 1차 직무 PT 면접과 달리 지원자의 조직 적합성과 인성, 그리고 장기적인 성장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합니다. 기본적으로 인성 및 가치관 위주의 질문이 주를 이루지만, 1차 면접에서 부족했던 부분이나 이력서 기반의 전공 프로젝트에 대한 날카로운 확인 질문이 언제든 다시 들어올 수 있습니다. 따라서 본인이 수행한 전공 관련 경험과 기계 PM 직무의 핵심 역량을 다시 한번 명확하게 정리해 두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기술적인 깊이 자체를 묻기보다 그 프로젝트를 통해 무엇을 배웠고, 그것이 한미글로벌의 건설사업관리(CM) 환경에서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 비즈니스 관점으로 답변하는 방향을 추천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솔직한 충고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전자정보통신공학과 전공으로 석사까지 마쳐서 24년 8월 졸업한 후, 취준을 시작해서 대기업, 중견 등을 가리지 않고 지원하고 있습니다. 매번 면접까지 갔다가 떨어지는 과정을 반복한 끝에 어느덧 취준 2년째되어가는중입니다. 2년 이후부터는 이제 더 이상 기업에서 서류에서부터 안 받아줄 가능성이 높고 면접까지 가더라도 필터링 0순위이기에 슬슬 다른 길을 찾으려고 하는데 기업 취준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준비하려 합니다. 솔직한 충고 부탁드니다.
Q. 컨설팅회사 정직원 전환 고민
안녕하세요, 30살 남성입니다. 지방대 학사 기술경영전공/HRD부전공 졸업했고 졸업 후 2년 동안 공부하느라 공백기가 있었습니다. 스펙은 토익 785, 사회조사분석사2급, 직훈개발교사3급 밖에 안되는데 원래는 채용대행 쪽 연구원으로 1년 2개월 정도 근무했었고 AI 관련 직업훈련기관 수료 후 4개월 구직 끝에 최근 컨설팅 기업에 입사를 했습니다. 현재 인턴으로 3개월 근무를 끝냈는데 계약서 작성하면서 이야기를 들어보니 기본급 100만원에 각종 수당을 붙이고 명절과 연말 성과급이 나가는데 원천징수 영수증에는 기본급 100만 원만 찍히는 형태라고 말씀하시더라구요. 그리고 3.3%를 떼는데 이래야 세금을 덜 떼서 직원들이 더 가져갈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4대보험은 가입하는것같은데 기준액을 모르겠어요 컨설팅업계 관행인건지.. 회사 업무상 배우는 건 많은데 그만두는 게 장기적으로 좋을지 몰라서 고민입니다.
Q. 비포괄제때문에 신입 취업 어려울까요?
요즘 포괄근무를 비포괄제로 바꾼다고하던데 새로운 신규채용 시장에도 영향이 갈까요? 안그래도 신입 구직시장 너무 안좋은데 ㅠㅠ 우울해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